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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반 전에 키우던 아이를 떠나보내고 많이 힘들었습니다...
두번다시 키우지 않겠다고 결심했다, 또 사랑을 주고싶어 수십번 갈등하다
용기내봅니다...
3~4개월령의 사모예드 아이 입양하고싶습니다
여자아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중성화는 제가 책임지고 시키겠습니다.
원래 파양되거나 유기된 성견을 보았으나 같이 사는 동거인이 고양이를 키우고 있어
합사 문제로 부득이하게 사모예드 아가로 알아보려 합니다.
소정의 책임비 드립니다. 가정분양 바랍니다.
엄마 품에서 충분히 품어지다 왔으면 좋겠습니다.
펫샵(포함하여 가정견 펫샵에서 분양 안받습니다), 브리더 받지않습니다.
사진 꼬박꼬박 보내드릴수 있습니다.
지금은 떠나보낸 제 반려아이도 하루 최소 3회에서 5회가량 20분 이상 산책했습니다.
제가 출퇴근이 자유로워 껌딱지처럼 붙어있을수 있습니다. 직장도 동반 가능합니다.
직접 픽업하러 가겠습니다. 부모견들도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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