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있으면 괜히 마음이 풀어지는 고양이 코비의 가족을 찾고 있어요!
코비는 4살 남아 코리안숏헤어로, 체형이 크고 포동포동한 뚱냥이입니다~!
흰색 털을 바탕으로 치즈색 무늬가 큼직하게 들어가 있어 멀리서 봐도 존재감이 확실한 아이예요.
덩치가 큰 편이지만 인상은 아주 순해서, 처음 보는 사람도 부담 없이 다가갈 수 있는 고양이입니다.
성격은 한마디로 개냥이! 예요~!
사람을 정말 좋아해서 인기척만 느껴지면 먼저 다가오고, 쓰다듬어주면 몸을 비비며 애교를 아낌없이 부린답니다ㅎㅎ
포동한 몸으로 옆에 찰싹 붙어 앉아 있는 걸 좋아하고, 부르면 고개를 들고 반응하는 모습이 마치 강아지 같아요.
코비는 단순히 귀여운 고양이를 넘어, 하루하루를 함께 나누는 가족이 되어줄 아이입니다.
포근한 체형만큼이나 큰 사랑을 줄 준비가 되어 있어요! 끝까지 책임감 있게 함께해 주실 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