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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비
코비는 집돌이가 맞구요 절대 음식의 욕심이 많은 것도 아니지만
그냥 뚱냥이인 귀여운 코비입니다!
절대로 집이 작아서 집이 뭉게진것도 아니구요
ㅋ코비가 그냥 집 조립중에 들어와서 집이 뭉게진거예요
집사가 어딜저길 돌아다니면 이쪽저쪽 야옹 부르면서 따라왔다가 비볐다가 혼자만의
시간도 가지고
구경도하고 방랑자같은 묘생을 살고있는 그런 코비입니다
이 고양이를 보면 오히려 내가 코비처럼 살고싶다~
라고 느끼게 되고 힐링이 되는 순간이 많이 온달까?라는
그런 순간도 많이 오구요
힘도 은근히 많이 받아요
코비를 보면 느끼게 되실거예요!!
코비의 이야기를 듣고 싶으시면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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