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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희 보육원에서 '행복한 무게감'을 담당하고 있는 아주 특별한 친구를 소개해 드릴게요. 이름부터 정감 가고 든든한 고양이, '구팔이'가 그 주인공입니다. 한 번 보면 잊히지 않는 구팔이의 치명적인 매력 속으로 함께 빠져보실까요?
보육원의 보석 같은 눈, '구팔이'를 소개합니다
우리 구팔이를 처음 만났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단연 '보석처럼 예쁜 눈'이에요. 맑고 깊은 눈망울로 가만히 사람을 응시할 때면, 그 속에 담긴 순수한 마음이 그대로 전해져 마음이 뭉클해지곤 한답니다.
거기에 구팔이의 또 다른 매력 포인트! 바로 '통통하고 푸근한 몸매'예요. 적당히 살집이 있어 안았을 때 전해지는 묵직한 온기는 그 어떤 난로보다 따뜻하고 포근하답니다. 선생님들 사이에서는 구팔이를 쓰다듬으며 힐링하는 게 최고의 즐거움으로 꼽힐 정도예요.
성격까지 완벽한 '평화주의자' 구팔이
외모만 예쁜 게 아니라, 구팔이는 성격까지 정말 순하고 둥글둥글해요.
느긋한 젠틀맨 통통한 몸매만큼이나 성격도 여유롭고 느긋해요. 우다다하며 사고를 치기보다는, 햇살 좋은 창가에서 평온하게 낮잠을 즐기는 것을 좋아하는 '평화주의자'랍니다.
요란하게 소리를 내지는 않지만, 슬며시 다가와 집사님의 곁에 툭 하고 몸을 기대는 묵직한 애교가 정말 일품이에요.
사람이 앉아 있으면 은근슬쩍 다가와 무릎 한쪽을 차지하고 싶어 하는 다정한 마음을 가졌답니다.
천안아산 동물보육원에서 세심한 케어를 받으며 건강하게 지내고 있는 구팔이는, 이제 보육원의 임시 침대가 아닌 '가족의 따뜻한 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구팔이의 따뜻한 보금자가 되어주세요
구팔이에게 필요한 건 화려한 공간이 아닙니다. 통통한 배를 마음 놓고 드러내며 잠들 수 있는 안전한 집, 그리고 예쁜 눈을 마주하며 매일 사랑한다고 속삭여줄 가족의 목소리면 충분합니다.
고양이를 키우는 행복은 거창한 곳에 있지 않아요. 퇴근 후 구팔이의 통통한 등을 쓰다듬으며 하루의 피로를 녹여내는 일상, 상상만 해도 행복하지 않으신가요? 구
팔이의 든든한 평생 짝꿍이 되어주시겠어요?
입양 상담 및 방문 안내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더 통통하고 사랑스러운 구팔이를 직접 만나보고 싶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연락해 주세요. 구팔이가 예쁜 눈으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입양 상담 및 문의: 010-7499-4107 / 010-2652-4107
[구팔이 정보]
묘종: 코숏 (브라운태비)
생일: 2018년 4월 25일
성별: 남아 (중성화 완료)
건강: 접종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