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hone
제목
글쓴이
전화번호
책임비
처음 만났을 때는 약간의 낯가림이 있는 아이입니다.
낯선 사람에게 바로 마음을 열기보다는 조금씩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한 친구입니다.
하지만 삐요와 천천히 시간을 보내며 친해지고 나면
처음과는 또 다른 모습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마음을 열고 나면 장난도 많이 치고 사람을 좋아하는 개냥이의 모습을 보여주는 아이입니다.
처음에는 조금 조심스럽던 삐요가 마음을 열어가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도
함께 살아가며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매력일 것 같습니다.
삐요는 기존 보호자분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충분한 케어를 이어가기 어려워지면서,
앞으로 아이를 더 잘 돌봐줄 수 있는 좋은 가족을 만나게 해주고 싶은 마음으로
새로운 인연을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현재 건강 상태는 양호합니다.
새로운 환경에서는 다시 낯을 가릴 수 있는 만큼 처음부터 빠른 적응을 기대하기보다는
삐요가 새로운 가족과 환경을 천천히 알아갈 수 있도록 기다려주셨으면 합니다.
마음을 열면 장난도 많이 치고 사람을 좋아하는 삐요의 평생 가족을 기다립니다.
010-8121-9782
분양자(회원정보관련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