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통이는 남자아이로 중성화 수술을 마쳤고,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아 건강 상태가 매우 좋습니다. 하얗고 복슬복슬한 털, 동그란 눈이 매력적인 귀여운 아이입니다.
사람을 잘 따르고 애교가 많아 가족들과 금방 친해질 수 있습니다. 짖음이 거의 없어서 아파트나 실내에서도 키우기 좋으며, 혼자 있을 때도 분리불안 없이 조용히 잘 기다립니다. 산책할 때도 다른 강아지나 사람에게 짖지 않고 얌전하게 걷는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밥통이는 기본적인 훈련이 잘 되어 있어 초보 반려인도 부담 없이 함께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가족과 함께 따뜻한 추억을 쌓을 준비가 되어있는 아이입니다. 책임감 있고 사랑이 많은 분께 무료로 분양하며, 입양을 원하시는 분은 간단한 상담 후 진행할 예정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언제든 부담 없이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