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보호자님의 사정으로 입소하게된 바셋 하운드 빠삐입니다!
빠삐는 구조된 아이입니다.
누군가가 유기한 아이를 구조하셨다가 저희에게 입소된 아이입니다.
빠삐는 나이도 많은 편이아니며 짖음이 정말 아예없으며 사람도 너무좋아하고
얌전한 아이입니다.
바셋 하운드 특성상 눈이 쳐지고 못나보일수있지만 요친구들은 성격이 순둥순둥하며
얌전하기에 아파트에서도 크게 문제 되지않을 아이입니다.
다만 9키로에서 10키로 정도 나가기에 아이가 생활할 공간이 어느정도 준비되어있어야하긴합니다.
아직 어리고 짖음도 전혀없으며 애교도많은 빠삐의 가족을 찾고잇습니다.
신중히 고민해보시고 문의는 언제든지 *환 영*이니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