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가족을 기다리는 다솜이를 소개합니다
이름 : 다솜이
나이 : 2019년 6월생 (만 6세)
견종 : 미니 비숑 (4kg)
성별 : 여아 (중성화 완료)
건강 상태 : 눈물 자국 외 특별한 건강 문제 없음
성격 : 활발하고 애교가 많아 사람과 잘 지내는 아이
다솜이의 이야기
다솜이는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첫 주인에게 입양되었지만, 안타깝게도 생후 6개월 만에 파양을 당할 뻔했어요. 그때 공고를 보고 제가 다솜이를 만나러 갔는데, 처음 보는 저를 너무 좋아해 주고 따르는 모습에 마음을 뺏겨 곧바로 함께 살게 되었답니다.
그 후 3년 동안 저희 가족과 함께하며, 아기가 태어나고 자라는 시간까지 함께 지켜봐 준 소중한 가족이 되었어요. 다솜이는 애교가 많아 가족 모두에게 큰 사랑을 받았고, 항상 활발하고 밝은 에너지로 우리를 웃게 해주었답니다.
하지만 이사를 하면서 집주인 사정으로 반려견을 키울 수 없게 되어 어머니 댁에서 돌보게 되었고, 제가 자주 찾아가며 함께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어머니께서 연세가 드시면서 돌봄이 점점 힘들어지셨고, 결국 다솜이에게 더 안정적인 평생 가족을 찾아주기로 어렵게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다솜이가 원하는 가족
다솜이는 사람을 무척 좋아하고, 맛있는 것을 좋아하는 귀여운 성격의 아이입니다.
앞으로는 다솜이를 끝까지 사랑해 주고 책임감 있게 함께해 주실 평생 가족을 찾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