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쉬롱헤어 / 접종완료 / 중성화 X / 24년 6월생입니다
책임비 5만원
애교도 많고 사람도 좋아해서 모찌는 늘 자기 전에도 애교부리다 자는 아이예요
이름은 모찌이나 애칭으로 옥지라고 많이 불렀습니다
지금 아직 미용이 안 되어 있어서 오신다고 하시면 미용까지 해서 보내려고 합니다
워낙에 순해서 이름 불러도 강아지처럼 오는 아이며, 소형견이나 같은 고양이는 먼저 화내지만 않으면 두루두루 잘 지내는 엄청난 인싸 그 자체입니다
애기때부터 사랑으로 키웠고 제가 사정이 생겨서 더는 못 보게 되었지만 저보다 더 잘해줄 수 있는 엄마아빠를 만나게 돼서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