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보호자님의 사정으로 입소하게된 터앙 크림이입니다.
크림이는 소심한 겁쟁이입니다.
쿠키와는 남매이며 크립이는 낯을 많이가리고 애교가 쿠키보다는 많지않지만
쿠키를 보며 애교를 배워가는 모습이 너무 귀여운 아이입니다.
남아다보니 크기가 조금 더 크며 크림이는 노란빛 눈동자를 가지고있는 아이입니다.
고양이이다보니 적응시간은 누구에게나 다필요하기에 크림이에게도 적응 시간을 충분히 주시면
너무예쁜 아이로 집안의 사랑을 가득 받을수있을것같은 아이입니다.
덩치만 크고 소심한 겁쟁이인 크림이의 가족을 찾고있습니다!
신중히 고민해보시고 문의는 언제든지 *환 영*이니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