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쵸리는 사람을 무척 좋아하고 애교도 많은 기특한 고양이에요
일어날 시간이 되면 같이 일어나서 방문에서 기다리며 같이 아침을 맞이하고 외출하고 집에 돌아오면 이제 왔냐는 듯 야옹야옹 울며
응석도 부리고 다리사이를 왔다갔다하며 저를 행복하게 맞이해주는 애교냥이입니다!
눈만 마주쳤다하면 금세 달려와서 몸을 비비기도 하고 그런 와중에 얌전하기는 또 얼마나 얌전한지 사람을 향해서 할퀴고 물고 하악질 한번 한 적 없을 만큼 이 세상에서 가장 얌전한 얌전냥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참고로 쵸리는 서울에 살고 중성화와 1차접종, 광견병주사까지 예방접종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