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는 이름처럼 하루하루를 밝고 사랑스럽게 채워주는 고양이입니다. 맑은 눈빛과 깨끗한 외모가 눈길을 끌지만, 무엇보다도 사람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하루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곁에 있으면 금세 다가와 부드럽게 몸을 부비며 애정을 표현하고, 작은 장난감에도 즐겁게 뛰어다니는 모습이 참 사랑스럽습니다.
낯선 환경에서도 금세 적응해 자신만의 활발하고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는 하루는 함께하는 가족에게 따뜻한 위로와 웃음을 선물해줄 아이입니다. 활발함 속의 온순함, 호기심 속의 다정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하루는 이제 평생을 함께할 따뜻한 보금자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루와 함께한다면 일상은 조금 더 활기차고, 매일이 더 특별해질 것입니다.
문의 010-8911-7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