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주인과 같은 직장에 다닙니다..아이들 엄마가 집에 컴이 없고 컴을 잘못다루는 관계로 대신 올립니다
아이들 엄마가 형편이 많이 어렵습니다..그 관계로 일을 두군데를 하게 되면서 집에 보내는 시간이 고작 서너시간뿐이고요
밤낮으로 일을 하는 관계로 아이들을 맡아주실분을 부탁드리는 상황입니다
아이들이 나이는 좀 있는거 같은데 그래도 천진난만하고 굉장히 깨끗하고 이쁘게 키웠었습니다
빚을 지어가면서라도 계속 키우려던건데 점점 형편이 어려워지다보니 이렇게 글 남깁니다
둘다 남자아이들이고요 중성화했습니다
배변도 무척 잘가립니다 깔끔한성격들이고용
제가 대신 산책을 시켜본바로 말도 잘알아들어요 굉장히 똑똑하고 눈치도 빠릅니다
산책을 좋아하니 산책만 잘 시켜주면 말도 잘듣고 이쁜짓...오히려 덩치 큰 아이가 장난 아닙니다 ^^
그렇다고 계속 귀찮게 하는 아이들 아니고요 산책하고 씻겨주면 조용히 앉아서 쉬다가 가끔 와서 애교부리는정도에요
주기적으로 정기검진도 받고 케어도 잘받아서 아픈곳도 없읍니다
기본 접종도 매년 잘 받았구요
이쁘게 키워주실분 연락부탁드리고요
저희가 둘다 차가 없는 관계로 가까운 동네 사시거나 데릴러 와주실분 찾습니다
이곳은 인천 서구 신현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