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산 동물 보육원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아이들은 사랑이 가득한 사랑앵무 한쌍입니다
알콩이와 아콘이는 벌써 3년째
함께 지내온 단짝이에요.
소리를 내며 교감하고,
꼭 붙어서 서로의 깃털을 다듬어주는 모습은
보고만 있어도 미소가 지어질 만큼 사랑스럽죠.
둘이 동시에 내는 소리는
전혀 시끄럽지 않고 마치 맑은 종소리처럼 들린답니다 ㅎㅎ
알콩이와 아콘이는 보육원에서도 여전히 금슬 좋은 잉꼬부부예요.
둘이 함께 있을 때 가장 편안해하고
함께 노래하고 교감하는 모습은
정말 특별한 감정을 느끼게 해줘요.